잡동사니글 (48)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 저지른 충동적인 행위 사무실이 교보타워 근처에 있어서 가끔 교보문고엘 간다. 평소엔 가서 책구경만 하다 나오곤 했는데, 오늘은 충동구매를 했다. 누가 그러지 않았던가 책 구매엔 돈 아끼지 말라고...(누구지? -_-ㅋ) 작은 사이즈의 착한가격의 책이었다. 3권을 집었는데, 그 구입당시의 내 두뇌 활동을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책앞에 섰다) 오호~ 이거 귀여운 사이즈의 착한 가격들의 책들이군~ 모가 있을까? (부동산 관련 책이 보였다) 그래! 우리나라는 부자가 될려면 부동산을 배워야 해, 사자! (한권구입) (옆의 책 제목이 눈에 확 띈다) "남자들은 왜 여우같은 여자를 좋아할까?", 흠 나도 남잔데 그 이율 모르겠군, 왜 일까? (무의식으로 집는다... 두번째 구입 (이제 가볼까? 흠 무언가 허전하군) 그래 한국사람이면 .. 불경기는 불경기다. 2008년도 1개월 10일도 안남았다. 분명 매년 이맘때쯤 되면 의례 오던 것들이 안온다. 흠... 새해 달력, 다이어리, 볼펜, 등등등 각종 판촉물... 다 어디간거야??? 응??? 금융회사, 특히 은행권에서 확~ 줄었다. 내년 달력은 사야되는건지... 가끔 보험회사서 보내주던 다이어리 좋았는데, 쩝 불경기는 불경기인가 보다. 단순한 텍스트 광고 교보의 이미지 광고도 이와 같은 형태로 해서 나왔던 것을 본 것 같은데... 어찌 텍스트 만으로도 이리 머리속에 남는 광고를 만들었는지... 자자~ 머리를 굴려봅시다! 펜으로 글쓰기, 컴퓨터로 글쓰기 언제부터인가 볼펜을 쥐고 글을 쓰는 경우는 거의 사라졌다. 펜이라고는 사인을 하기 위해 손에 쥐는 정도? A4 한장 이상의 글은 군대적 편지를 썼던 기억이 마지막이다. 그것도 꽤 지난날의 일이다. 그러다 요 몇일 별거 아닌 끄적거림을 위해 펜을 잡고 글씨를 그리고 있었다. 어라... 이게 아닌데... 내 글씨가 이렇게 못생겼나(퍽퍽...'_';) 라고 생각하게 되버렸다. 어느사이엔가 컴퓨터로 타자치는 습관이 나의 아름다운(?) 글씨체를 빼앗아가버린 것이다. 요즘은 의식적으로 펜으로 써 버릇하고 있다. 아름다운 글씨체를 찾기 위해서... 이야기가 약간 옆길로 굴러떨어졌다. 어차피 펜으로 쓸 것을, 편리하고 수정에 용이하도록 컴퓨터로 쓰는게 모 어떠냐~ 하겠지만, 생각해보면 엄연한 차이가 생기게 된다. 글의.. 나름 문득 하늘을 보니 구름이 이뻐서 찍었습니다. 누가 그러더라구요, 하늘은 누가 찍어도 이쁘다고... 이쁘죠? YTN 이래도 되는겁니까? 태국에 머물고 있습니다. 방콕이 아닌 곳에 있는지라, 그리운 고국 생각도 많이 간절하지요. 그래도 아리랑이랑 YTN은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 환경도 열악한 나라라서 그런지(물론 방콕은 다르겠지만요...) 국내 소식은 YTN으로(아리랑은 드라마정도...) 접하게 됩니다. 특히나~!!! 이번 올림픽은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요, 수영, 야구, 양궁 등의 한국선수들의 선전하는 모습을 경기중계도 못보는 것도 서러운데, 뉴스에 나오는 그 순간조차도 안보여주네요... 더군다나 방송 편성 자체가 거의 올림픽 소식이었는데요, 항상 같은 영상(이형택 테니스, 배드민턴 복식, 탁구, 유도, 어느 경기모습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몸 동작 하나하나도 외울정도의)만 무한 반복... 차라리 올림픽 뉴스 비중이나 높히지 말지.... 하나투어... 이럴수가 주식 이야기 # 하나투어... 오 늘 하나투어 주식이 첨으로 하한가 터치를 하고 온 것으로 안다. 7만원 넘었을 당시 난 하나투어가 업계 선두에 선 공룡(?)으로 돈을 쪽쪽 빨아 먹을 것이다 란 생각으로 꽤 긍정적으로 봤었다. 때마침 9만원을 넘고 10만원 근처 갈때 관심에서 멀어졌었는데... 요 10일 동안인가? 하나투어는 완전 나락의 길이다. 뉴스를 보니 여름 성수기에 대한 부정적 영업 실적이 그 원인에 있다고 한다. 흠... 여행업계에 대해 쪼끔 눈뜬 나로서 이해되는 부분이 있어서 간략하게 적어보면, 1. 확실히 여름 성수기(방학시즌)에 대한 모객이 힘들다. 아마 몇몇 중소 여행사들은 발빠르게(?) 문 닫은 곳도 많다고 한다. 그리고 여러 들리는 소문은 해외 여행 모객이 정말 힘들다는 사실이다. 2.. vt. 블로그 하다 블로그 하다. 티스토리에 LK만의 Lab을 열게 되었다. 공감이 가는, 유익한 정보가 될 수 있는 글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제 블로그는 www.piyoon.com 으로도 접속 될 수 있습니다. 아이디 "피윤"으로 활동하겠습니다. 피윤은 태국어 발음으로 우리나라 말로 의역하자면 "윤씨 아저씨" 정도(?) 입니다. 그래도 아직 20대이시니 언어사용에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이전 1 ··· 3 4 5 6 다음